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공공의 원장, 3.6억을 벌고 333.8억을 물었다

공공의 원장. 부지 매입 2,330억, 매각 2,333.6억, 차익 3.6억, PFV 출자 0, 배당 0, 개발부담금 333.8억, 이행보증금 회수 110.56억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부산도시공사가 이 땅에서 실현한 차익은 3억 6,000만 원이고 물게 된 개발부담금은 333억 8,000만 원이다. 소병훈 의원실이 2021년 국정감사에서 정리한 대로 부산도시공사는 부지를 2,330억 원에 사서 2,333억 6,000만 원에 팔았고, PFV에 한 푼도 출자하지 않아 배당도 0원이다. 2019년 시의회에서 부산시가 낸 답은 조성원가 2,074억 원 대비 매각 2,336억 원이었고 주변도로 개설비를 뺀 뒤가 약 200억 원 이득이라는 설명이었다. 산정 기준이 다르므로 둘을 같이 둔다. 해운대구는 이 도시개발사업의…

출처

엘시티는 주거를 넣는 대가로 100층 이상을 조건으로 받았고, 시행사는 3,155억 배당 뒤 자본잠식이 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