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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의 문턱은 부지면적이었다

평가의 문턱은 부지면적이었다. 환경영향평가 문지방 부지 125,000㎡, 이 사업의 부지 65,934㎡, 그 위에 올라간 연면적 66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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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두 개는 문턱 아래를 지나갔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부산시 환경영향평가 조례는 도시개발사업의 대상을 사업면적 125,000㎡ 이상으로 정하고 있었고 이 사업의 사업면적은 65,934㎡였다. 그 땅에 올라간 연면적은 661,134㎡다. 도시계획실장은 "당시에는 부지면적이 6만 5,000이었기 때문에 받지 않아도 되는 상태였고 2012년도 환경영향평가 조례가 바뀌었기 때문에 지금은 (…) 당연히 대상을 받게끔 되고"라고 했다. 조례는 2012년 연면적 기준으로 바뀌었고 소급되지 않았다. 교통영향평가는 2008년 3월 개정된…

출처

엘시티는 주거를 넣는 대가로 100층 이상을 조건으로 받았고, 시행사는 3,155억 배당 뒤 자본잠식이 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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