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건물은 값이 작았거나 국가가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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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국내에서 남은 건물은 값이 작았거나 국가가 가져간 경우다. 김수근의 공간사옥은 2013년 11월 회생 절차에서 아라리오에 150억 원에 팔리며 "사옥을 훼손하지 말 것"이 조건이 됐고 2014년 2월 등록문화재 586호가 됐다. 1925년 옛 서울역사는 2004년 KTX 신역사가 열리자 소유권이 철도공사에서 문화재청으로 넘어가 2011년 문화역서울284로 열렸다. 김중업의 삼일빌딩은 더벨과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2018년 7월 1,550억 원에 팔려 500~700억 원을 들여 재단장한 뒤 2021년 4월 약 4,400억 원에 다시…
출처
22년 주인은 4배를 받고 나갔고, 새 주인은 자기 돈 7%로 호텔을 헐어 세 배 바닥을 짓는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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