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이 안 된다고 헐었는데, 호텔이 다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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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호텔은 없어지지 않고 밑으로 갔다.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2025년 방한 외래객은 1,894만 명으로 역대 최대였고, 서울 관광호텔 객실은 2020년 54,190실에서 2025년 56,206실로 6년간 3.7% 느는 데 그쳤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2023년 이후 신규 공급은 연 1,000실 안팎이다. 2021년에 "호텔은 실적이 안 난다"는 판정으로 호텔을 사서 헐었는데 2026년에는 객실이 모자라 값이 오른다. 그리고 같은 땅에 리츠칼튼이 들어간다. 다만 힐튼 부지 33만 9,000㎡ 중 호텔은 5만 7,435㎡로 17%이고,…
출처
22년 주인은 4배를 받고 나갔고, 새 주인은 자기 돈 7%로 호텔을 헐어 세 배 바닥을 짓는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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