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론 1.44조에서 2차 PF 4.5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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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나머지는 브릿지론이다. 아시아경제 2022년 2월 24일 보도에 따르면 신한금융투자 주관으로 선순위 8,400억, 중순위 4,000억, 후순위 2,000억 원, 합계 1조 4,400억 원이 약정됐다. 매입가보다 3,400억 원 크다. 취득세, 중개수수료, 설계비, 이자 유보분을 대출로 덮는 구조였다는 뜻이다. 딜사이트에 따르면 최초 만기는 2024년 5월 24일이었고 2025년 1월 24일, 다시 2025년 8월 24일로 두 번 연장됐으며, 그 사이 브이아이자산운용이 빠지고 대신저축은행과 서원경신협이 들어왔고 프라임플로우가…
출처
22년 주인은 4배를 받고 나갔고, 새 주인은 자기 돈 7%로 호텔을 헐어 세 배 바닥을 짓는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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