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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값에 안 보이는 항목: 문 닫는 호텔의 사람

2022년 힐튼 고용 합의: 재직 420명, 상생안 89명 급여 78%, 퇴직 보상 36~40개월, 격려금 2,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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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값에 안 보이는 항목도 있다. 아주경제 2022년 8월 17일 보도에 따르면 노동조합과 CDL코리아와 이지스자산운용의 3자 합의로 상생안을 택한 89명은 영업 종료일부터 재고용 시점까지 기존 급여의 78%를 매월 받고, 교육을 마치면 준공 뒤 자산관리회사에 고용된다. 퇴직을 택한 쪽은 최저 36개월에서 최대 40개월치 급여를 받는다. 새출발 격려금 1인당 2,000만 원은 CDL코리아와 신설 자산관리회사가 함께 부담한다. 2022년 4월 시점의 재직자는 420명이었다. 총 부담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매수인은 땅만 산 것이 아니라…

출처

22년 주인은 4배를 받고 나갔고, 새 주인은 자기 돈 7%로 호텔을 헐어 세 배 바닥을 짓는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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