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면적 4.1배, 높이 2배, 용적률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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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산 쪽이 산 것은 그 반대편이다. 머니투데이 2022년 1월 10일 단독 보도에 따르면 옛 힐튼은 허용 용적률 600% 중 350%만 쓰고 있었다. 건축물대장의 356.28%와 맞는다. 2024년 2월 22일 서울특별시고시 제2024-97호는 이 지구의 용적률 상한을 540%에서 1,079%로, 높이를 86m에서 143m로 바꿨다. 기준용적률은 600%, 기준높이는 90m이고 540%·86m는 2017년 정비계획의 기정 상한이다. 연면적으로 치면 옛 호텔의 4.09배, 높이로 1.99배, 용적률로 2.97배다. 산 쪽은 객실…
출처
22년 주인은 4배를 받고 나갔고, 새 주인은 자기 돈 7%로 호텔을 헐어 세 배 바닥을 짓는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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