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원가는 옆 건물 실거래보다 34%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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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오늘 도심 최고 임대료 수준의 순영업소득이 나와야 원가에 닿는다. 계산은 이렇다. 관리처분계획의 본건물 연면적 338,982.69㎡는 102,542평이다. 토지비 1조 1,000억 원을 나누면 평당 1,073만 원, 도급액 1조 1,878억 원을 나누면 평당 1,158만 원이다. 둘을 합쳐 2,231만 원이다. 더벨 2025년 5월 29일 보도에 따르면 개발원가는 당초 평당 5,000만 원에서 4,000만 원 초중반으로 낮췄고 직접공사비는 평당 1,000만 원 초반대다. 도급액에는 서울시에 귀속되는 공공청사가 들어 있으므로…
출처
22년 주인은 4배를 받고 나갔고, 새 주인은 자기 돈 7%로 호텔을 헐어 세 배 바닥을 짓는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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