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를 통과한 9건 중 주인이 동의한 것은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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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동의 요건의 위력은 숫자로 확인된다.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의 「2022 서울 미래유산 발굴 및 조사」에 따르면 2022년 심사에서 112건이 심의 대상에 올랐고 29건이 위원회에 상정됐으며 9건이 심의를 통과했다. 최종 선정은 4건이다. 나머지 5건은 소유자가 동의하지 않았다. 등록해도 소용없다는 것은 2005년 스카라극장이 보였다.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문화재청이 2005년 11월 등록을 예고하자 소유자는 12월 6일 건물을 헐었다. 2008년 8월 26일에는 서울시가 옛 시청 본관의 태평홀을 신청사 공사에 걸린다며 스스로 헐었다.
출처
22년 주인은 4배를 받고 나갔고, 새 주인은 자기 돈 7%로 호텔을 헐어 세 배 바닥을 짓는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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