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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141.8m는 녹지율 38.96%로 풀었다

높이 143m의 조립: 기준 90m, 녹지율 38.96%로 134m, 공개공지 초과 9m, 경미한 변경 뒤 141.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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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높이도 산식이다. 같은 고시에 따르면 기준높이 90m에서 출발해 개방형녹지율 38.96%를 적용한 관리높이가 134m가 되고, 공개공지 초과분으로 9m를 더해 143m가 됐다. 산식은 건폐율 50% 곱하기 (90m + 20m)를 (80% − 38.96%)로 나눈 것이다. 현대건설이 홍보한 "대지의 40% 녹지"의 근거가 이 38.96%다. 그 대가로 순부담률은 2017년 인가의 1.6%에서 19.5%로 올랐다.

출처

22년 주인은 4배를 받고 나갔고, 새 주인은 자기 돈 7%로 호텔을 헐어 세 배 바닥을 짓는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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