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9%는 도심 규제 완화 사다리의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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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이 숫자가 힐튼 한 곳의 특혜가 아니라는 것이 서울시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된다. 서울도시공간포털의 「녹지생태도심재창조」에 따르면 도심부 용적률은 기준 600%에서 개방형녹지를 확보하면 800%, 기반시설을 기부채납하면 1,000%, 공개공지를 조성하면 상한 1,080~1,160%로 올라간다. 2022년 4월 오세훈 시장이 발표한 전략이고, 2023년 2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으로 제도가 됐다. 힐튼의 1,079%는 그 사다리의 맨 위 칸 바로 아래다. 같은 페이지가 개방형녹지 조감도 사례로 내건 네 곳 중 하나가…
출처
22년 주인은 4배를 받고 나갔고, 새 주인은 자기 돈 7%로 호텔을 헐어 세 배 바닥을 짓는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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