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을 부수기로 한 것은 주인이 바뀐 뒤였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이 편은 그 로비의 값을 묻지 않는다. 묻는 것은 두 개다. 호텔을 22년 가진 쪽은 무엇을 받고 나갔는가. 호텔을 산 쪽은 무엇을 사서 무엇을 짓는가. 힐튼이 헐린 것은 낡아서가 아니다. 같은 땅에서 쓸 수 있는 바닥면적이 세 배로 열렸고, 그 계산이 매입 전에 끝나 있었으며, 보존 논쟁은 값이 치러진 뒤에 시작됐다.
출처
22년 주인은 4배를 받고 나갔고, 새 주인은 자기 돈 7%로 호텔을 헐어 세 배 바닥을 짓는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7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