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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뒤 같은 시티에서 다섯 배짜리 거래가 났다

4년 뒤 같은 시티에서 다섯 배짜리 거래가 났다. 중국·홍콩 자본의 시티 매입 백만 파운드 2차 로이즈빌딩 2013 260, 20 그레셤 2017 300, 리든홀빌딩 2017 1,150, 워키토키 2017 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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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공공으로 간 돈은 둘이다. 2013년 거래의 인지세는 당시 비주거 부동산의 최고 구간 세율 4%가 거래가 전액에 걸리는 방식이었으므로 2억 6,000만에 곱해 약 1,040만이다. 유도한 값이고 실제 신고액은 비공개다. 사업세는 2023년 재평가에서 이 건물의 과세표준이 15.6% 줄었다는 런던 건축 단체의 집계만 있고 그 금액은 확인하지 못했다. 사무실 가치가 떨어지는 쪽으로 평가가 움직였다는 방향만 읽힌다.

출처

로이즈빌딩은 지은 회사가 1억 8,000만에 팔고 세 든 뒤 주인만 세 번 바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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