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은 로이즈가, 차익은 독일 펀드가 가져갔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넷째, 보호는 세입자를 묶고 주인도 묶는다. 2011년의 1급 지정은 거래소의 공간 배치와 아트리움과 보우드 룸과 루틴 벨까지 보호했다. 로이즈를 위해 지어진 건물이 로이즈가 쓰는 모양 그대로 보호되면 로이즈는 나가도 갈 곳이 없는 것이 아니라 나가도 남는 사람이 없게 된다. 2022년 호텔 전환 검토는 변경 신청에 이르지 못했고, 2023년 재계약에는 주인이 탈탄소 투자를 함께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22비숍스게이트가 멈춘 코어를 부수고 설계를 통째로 바꿔 다시 선 것은 보호 건물이 아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로이즈빌딩은…
출처
로이즈빌딩은 지은 회사가 1억 8,000만에 팔고 세 든 뒤 주인만 세 번 바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