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하나가 장부의 6,500만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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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그 효과가 세입자의 장부에 찍혔다. 로이즈 연차보고서의 미래 최소임대료 총액은 2021년 말 1억 8,200만, 2022년 말 1억 5,800만이었다. 해마다 2,500만쯤을 내면 그만큼 줄어드는 숫자다. 2023년 말에는 2억 2,300만이 됐다. 1년 안에 낼 돈 2,400만, 1년에서 5년 사이 8,900만, 5년 뒤 1억 1,000만. 전해의 5년 뒤 몫은 5,600만이었으므로 늘어난 6,500만의 대부분이 5년 뒤 칸에서 생겼다. 2023년에 실제로 낸 임대료는 전해와 같은 2,500만이었다. 돈은 한 푼도 더 나가지…
출처
로이즈빌딩은 지은 회사가 1억 8,000만에 팔고 세 든 뒤 주인만 세 번 바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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