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는 44년까지 묶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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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22년 보고서부터 로이즈는 국제회계기준에서 영국 회계기준으로 돌아갔고,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라는 항목은 장부에서 사라졌다. 대신 운용리스의 미래 최소임대료 총액이 주석에 적힌다. 2021년 말 1억 8,200만, 2022년 말 1억 5,800만. 해마다 전체 임대차에 2,500만쯤을 내면서 남은 약속이 줄어드는 모양이다. 그 숫자가 2023년 말에 2억 2,300만으로 뛴다. 그 전에 임대 기간부터 본다.
출처
로이즈빌딩은 지은 회사가 1억 8,000만에 팔고 세 든 뒤 주인만 세 번 바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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