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권을 버리고 만기를 넉 해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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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23년 12월 18일의 재계약은 그 위험을 지웠다. 로이즈의 공식 발표가 적은 것은 둘이다. 만기 2035년, 그리고 2040년까지의 연장 선택권. 거기에 양측이 건물의 탄소 감축과 에너지 효율 개선에 함께 투자한다는 약속이 붙었다. 돈이 걸린 조건은 보도에만 있다. 2026년 해지권 삭제, 새 계약 기간의 임대료 연 3~5% 인상, 당시 에너지 성능 등급은 E였고 목표 등급은 어느 보도에도 없다. 업계지가 전하는 2차 수치이고, 인상률이 언제부터 적용되는지는 보도가 밝히지 않는다. 목표 등급이 없다는 것은 탈탄소 투자의…
출처
로이즈빌딩은 지은 회사가 1억 8,000만에 팔고 세 든 뒤 주인만 세 번 바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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