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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면서 35년을 세 들기로 했다

팔면서 35년을 세 들기로 했다. 1996-02 세일앤리스백 보도 2차 매도자 로이즈협회, 매수자 DESPA, 데카뱅크 펀드, 가격 1억 8,000만 파운드, 임대 전체 35년, 만기 2031, 해지권 25·30년차, 2021·2026, 첫해 임대료 1,160만, 수익률 6.27%, 재평가 5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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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자는 데스파, 독일 저축은행 그룹 데카뱅크 계열의 공모형 부동산 펀드 운용사였다. 1996년 2월 14일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전한 값은 1억 8,000만 파운드였다. 당시와 이후 보도가 전한 임대 조건은 이렇다. 로이즈가 건물 전체를 시장 임대료로 다시 빌리며 기간은 35년, 25년차와 30년차에 해지권, 첫해 임대료 1,160만, 수익률 6.27%, 5년마다 임대료 재평가. 중개는 리처드 엘리스였다. 2004년의 영국 보험 전문지는 같은 거래를 1억 8,600만으로 적었다. 첫해 임대료를 6.27%로 나누면 1억…

출처

로이즈빌딩은 지은 회사가 1억 8,000만에 팔고 세 든 뒤 주인만 세 번 바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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