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회사는 남고 주인만 세 번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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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그 뒤 주인은 두 번 더 바뀌었다. 2005년 독일의 다른 펀드 운용사 코메르츠리얼이 2억 3,100만에 샀고, 2013년 7월 중국 핑안보험이 2억 6,000만에 샀다. 1996년 값은 보도 수치이고, 뒤의 둘은 매도 자문사 새빌스가 2013년 보도자료에 적은 수치다. 그 사이 2004년에는 아일랜드 개발업자가 2억 4,000만에 사려다 콘크리트 검사에서 결함이 나와 물러섰다. 17년 동안 세 번 팔리고 한 번 무산되는 동안 세입자는 그대로였다. 1996년에 맺은 임대차의 만기는 2031년이었고, 25년차와 30년차에 나갈 수…
출처
로이즈빌딩은 지은 회사가 1억 8,000만에 팔고 세 든 뒤 주인만 세 번 바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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