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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회사는 남고 주인만 세 번 바뀌었다

지은 회사는 남고 주인만 세 번 바뀌었다. 로이즈빌딩의 연표 1978-04 로저스 설계 수주, 11월 승인, 1979-09-20 쿠퍼 건물 철거·신축 허가, 1981-06 착공, 60개월 공정, 1986-11-18 여왕 개관, 로이즈 자가, 1996-02 DESPA에 매각 1.8억, 재임차, 2004-06-11 셸번 2.4억 매입 무산, 2005 코메르츠리얼 2.31억, 2011-12-19 Grade I, 완공 25년, 2013-07 핑안보험 2.6억, 2023-12-18 재계약 2035, 옵션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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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 주인은 두 번 더 바뀌었다. 2005년 독일의 다른 펀드 운용사 코메르츠리얼이 2억 3,100만에 샀고, 2013년 7월 중국 핑안보험이 2억 6,000만에 샀다. 1996년 값은 보도 수치이고, 뒤의 둘은 매도 자문사 새빌스가 2013년 보도자료에 적은 수치다. 그 사이 2004년에는 아일랜드 개발업자가 2억 4,000만에 사려다 콘크리트 검사에서 결함이 나와 물러섰다. 17년 동안 세 번 팔리고 한 번 무산되는 동안 세입자는 그대로였다. 1996년에 맺은 임대차의 만기는 2031년이었고, 25년차와 30년차에 나갈 수…

출처

로이즈빌딩은 지은 회사가 1억 8,000만에 팔고 세 든 뒤 주인만 세 번 바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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