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동안 세 번 팔려 1.8억이 2.6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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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23년 12월 18일 로이즈와 핑안은 그 권리를 없앴다. 만기를 2035년으로 늘리고 2040년까지 더 늘릴 선택권을 붙였다. 로이즈의 공식 발표다. 2026년에 나갈 수 있던 해지권이 그 재계약으로 지워졌다는 것은 업계지들이 전한 조건이다. 그 효과는 세입자의 장부에 먼저 찍혔다. 로이즈 연차보고서에 적힌 미래 최소임대료 총액은 2022년 말 1억 5,800만에서 2023년 말 2억 2,300만이 됐다. 6,500만이 늘었고, 늘어난 몫의 대부분은 5년 뒤에 낼 임대료였다. 건물은 1986년 그대로이고 임대료 수준은 공개되지…
출처
로이즈빌딩은 지은 회사가 1억 8,000만에 팔고 세 든 뒤 주인만 세 번 바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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