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손실 뒤 같은 해에 건물을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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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건물을 판 이유는 건물 바깥에 있었다. 1988년부터 1992년까지 로이즈는 역사상 최악의 손실을 냈다. 재보험을 재보험하는 고리가 한 바퀴 돌 때마다 같은 손실이 다시 들어오는 LMX 스파이럴과 석면 배상이 겹쳐 당시 기준 약 80억 파운드가 사라졌다. 90억으로 보는 자료도 있는 2차 수치다. 무한책임으로 돈을 댄 개인 투자자, 이른바 네임 약 1만 명이 타격을 입었다. 1996년 9월 4일 로이즈는 "재건과 재생"이라는 이름의 구조조정으로 1992년 이전 부채를 신설 재보험사 에퀴타스에 넘겼다. 네임들의 부채 32억은…
출처
로이즈빌딩은 지은 회사가 1억 8,000만에 팔고 세 든 뒤 주인만 세 번 바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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