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내놓은 설비는 비용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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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바깥에 내놓은 설비의 값은 보수 기록에 남아 있다. 1986년 6월 유리 패널이 떨어졌다. 2013년 승강기가 고장 났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승강기 16대를 바꿨다. 2022년 3월에는 아트리움과 외부의 철근콘크리트를 고분자 보수 모르타르로 메우는 공사의 한 단계가 끝났다고 시공사가 알렸다. 2004년 셸번이 발견한 알칼리-규산 반응은 콘크리트가 안에서 부푸는 현상이고, 2022년의 보수는 그 콘크리트를 겉에서 메우는 일이다. 두 기록 사이에 18년이 있다.
출처
로이즈빌딩은 지은 회사가 1억 8,000만에 팔고 세 든 뒤 주인만 세 번 바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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