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는 1,160만에서 1,670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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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이 건물의 값은 1996년 1억 8,000만에서 2013년 2억 6,000만으로 17년 동안 44% 올랐다. 유도한 값이다. 같은 기간 임대료는 첫해 1,160만에서 2013년 무렵 1,670만으로 44% 올랐다. 뒤의 숫자는 핑안 매입이 발표된 이튿날인 2013년 7월 9일 로이터가 쓴 기사에 나온다. 2차다. 값과 임대료가 같은 비율로 오른 것은 우연이 아니다. 2013년 수익률 6.1%에 2억 6,000만을 곱하면 1,590만이 나오고, 보도의 1,670만을 2억 6,000만으로 나누면 6.4%가 나온다. 값은 임대료를…
출처
로이즈빌딩은 지은 회사가 1억 8,000만에 팔고 세 든 뒤 주인만 세 번 바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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