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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검사가 2.4억 거래를 깼다

콘크리트 검사가 2.4억 거래를 깼다. 2004 셸번 매입 시도 2차 2003-11 데스파 매물 등록, 2004-01 합의 2.4억~2.45억, 2004-04 STATS 코어 검사, 발견 알칼리-규산 반응 ASR, 2004-06-11 거래 무산 확정, 2005 코메르츠리얼 2.31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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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03년 11월 데스파가 건물을 내놓았고, 이듬해 1월 더블린의 개발업자 셸번이 2억 4,000만에서 2억 4,500만 사이의 값으로 매입에 합의했다. 구조 엔지니어 뷰로 해폴드가 먼저 콘크리트 균열을 보고했고, 그해 4월 양측이 시험기관 세인트올번스 테스팅 서비스에 코어 검사를 맡겨 알칼리-규산 반응이라 불리는 결함이 나왔다. 콘크리트 안의 골재가 시멘트의 알칼리와 반응해 부풀면서 갈라지는 현상이다. 6월 11일 거래는 무산됐다. 아일랜드 일간지와 영국 보험 전문지가 전한 2차 경위다. 셸번이 그날 거래 무산을 직접…

출처

로이즈빌딩은 지은 회사가 1억 8,000만에 팔고 세 든 뒤 주인만 세 번 바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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