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보험사의 첫 런던 건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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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핑안의 매입은 새빌스의 보도자료가 1차 기록이다. 2013년 7월 코메르츠리얼이 핑안보험에 2억 6,000만에 팔았고 초기 수익률은 약 6.1%, 매도 자문은 새빌스와 CBRE였다. 매수 쪽 자문은 홍콩 사모펀드 가우캐피털의 미국 부문 다운타운프로퍼티스였다고 AFP와 복수의 보도가 전하고, 가우캐피털 자신도 보도자료 제목에 이 거래를 '자문'이라 적었다. 지분 참여가 아니라 자문이다. 2차다. 핑안이 매입에 대출을 썼는지도 확인하지 못했다.
출처
로이즈빌딩은 지은 회사가 1억 8,000만에 팔고 세 든 뒤 주인만 세 번 바뀐 건물이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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