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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 40%짜리 6,300억, 임차인이 지분을 댔다

2019년 미래에셋 인수 자금: 총 투자 6,300억, 매매가 5,886억, 대출 3,500억, 에쿼티 2,800억, KIC 약 1,000억, 우정사업본부 펀드 약 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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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돈의 구조는 이데일리 마켓인 2019년 4월 18일 기사에 통째로 남아 있다. "부대비용 등을 고려하면 매각가는 6300억원 수준이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3500억원은 대출로 충당하고 2800억원은 미래에셋대우 자기자본을 이용해 총액인수한 후 셀다운을 진행하고 있다. … 애초 스테이트타워 남산에 입주하고 있는 한국투자공사(KIC)가 자기자본을 통해 1000억원 규모로 에쿼티 투자를 약정했고 나머지 부분을 우본의 블라인드 펀드가 가져간다." 대출 3,500억 원은 매매가의 59.5%이고 대주는…

출처

텅 빈 채 준공된 건물은 PF 만기에 4,000억에 팔렸고, 공실 40%로 다시 팔릴 때는 도심 최고가였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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