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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은 한 번이 아니라 세 번이었다

스테이트타워 남산 공실률 세 국면: 2011년 11월 100%, 2011년 4분기 38,000㎡, 2012년 BMW·세종·KIC 입주, 2014년 2%, 2019년 세종 이탈로 40%, 2025년 스타벅스 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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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값은 4,000억 원, 평당 1,980만 원이었다. 인베스트조선 2014년 8월 4일 보도에 따르면 "신한BNP운용은 스테이트타워 남산 개발단계부터 참여했다. 2011년 건물이 준공되고 2012년 매입을 마무리 지었다. 당시 매입가는 4000억원"이다. 신영에셋의 2012년 2분기 등기 기준 매매사례표에는 매도자 ㈜벽진씨앤디, 매수자 KREDIT사모부동산투자신탁1, 거래면적 66,452㎡가 적혀 있다. 구분소유 물건이라 일부가 빠져 연면적과 다르다는 각주가 붙어 있다. 매매는 1월에 끝났고 등기는 2분기에 넘어갔다. 그…

출처

텅 빈 채 준공된 건물은 PF 만기에 4,000억에 팔렸고, 공실 40%로 다시 팔릴 때는 도심 최고가였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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