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 층 중 22개 층이 사무실, 지하 5개 층이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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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이 건물은 도시환경정비사업이고, 사업시행계획인가가 건축허가를 갈음했다. 건축물대장의 허가구분란에는 "도시환경협의(건축허가)"가 찍혀 있고 허가일 2008년 6월 25일은 언론이 보도한 사업시행인가일과 같다. 대장에 따르면 대지 4,676.6㎡ 위에 지상 24층·지하 6층, 높이 107m, 연면적 66,799.07㎡가 섰고 용적률은 999.9%다. 언론이 되풀이한 "대지 2,350㎡"는 이 용적률과 맞지 않는다. 그 값이면 용적률이 1,990%가 된다.
출처
텅 빈 채 준공된 건물은 PF 만기에 4,000억에 팔렸고, 공실 40%로 다시 팔릴 때는 도심 최고가였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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