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임차인이 34.6%를 썼고, 나가자 공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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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채운 것은 국내 대기업 본사가 아니라 외국계와 기관이었다. 신영에셋 임대차 사례표에 따르면 2012년 3월 BMW코리아 5,798㎡와 법무법인 세종, 5월 한국투자공사 5,851㎡가 들어왔고, 인베스트조선 2014년 8월 보도와 더벨 2018년 11월 보도에 따르면 그 뒤 신세계·이마트, 베인앤컴퍼니, 한국미쓰비시상사, 리치몬트코리아, BNP파리바은행·증권이 더해졌다. 그중 세종이 컸다. 더벨 2018년 11월 19일 보도에 따르면 세종은 3층과 5~11층 8개 층을 썼고, 2012년 4월 보도된 면적 23,140㎡는 연면적의…
출처
텅 빈 채 준공된 건물은 PF 만기에 4,000억에 팔렸고, 공실 40%로 다시 팔릴 때는 도심 최고가였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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