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임대료보다 빨리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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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값은 임대료보다 빨리 올랐다. 2013년 한 개 층 883평의 월 임대료가 1억 773만 원이었다는 회고 보도를 평당으로 풀면 12.2만 원이고, 스매치의 2024년 6월 호가는 평당 16.8만 원이다. 11년 동안 37.7%다. 매매가는 2012년 평당 1,980만 원에서 2019년 2,913만 원으로 7년 동안 47.2% 올랐다. 2024년 호가로 만실 연 임대수입을 계산하면 약 407억 원이고 5,886억 원으로 나누면 6.9%인데 이것은 순영업소득이 아니다. 관리비·공실·운영비를 빼고 순영업소득을 임대료의 65%로 가정하면…
출처
텅 빈 채 준공된 건물은 PF 만기에 4,000억에 팔렸고, 공실 40%로 다시 팔릴 때는 도심 최고가였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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