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 팔렸고 세 번 다 펀드가 샀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세 번 팔렸고 세 번 다 사모 부동산펀드가 샀다. 리츠가 이 건물을 가진 적은 없다. 첫째는 2012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의 KREDIT 사모부동산투자신탁 1호가 4,000억 원에, 둘째는 2014년 CBRE 글로벌인베스터스자산운용이 운용하고 아부다비투자청이 돈을 댄 펀드가 5,030억 원에, 셋째는 2019년 미래에셋자산운용의 펀드가 5,886억 원에 샀다. 연면적 20,206.5평으로 나누면 평당 1,980만, 2,489만, 2,913만 원이다.
출처
텅 빈 채 준공된 건물은 PF 만기에 4,000억에 팔렸고, 공실 40%로 다시 팔릴 때는 도심 최고가였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8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