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금을 20년 넘게 늘려줘도 못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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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뉴욕 브루클린의 애틀랜틱야드는 코레일이 하지 않은 선택을 실제로 했고 그래도 무너졌다. 뉴욕 도시교통공사 MTA는 2005년 밴더빌트 철도야드 8.5에이커의 개발권 입찰에서 자체 감정가 2억 1,450만 달러보다 낮은 1억 달러를 제시한 포레스트시티래트너를 골랐다. 더 높은 현금을 낸 경쟁자가 탈락했다. 2009년 6월 MTA는 선급 2,000만 달러만 받고 나머지를 21년에서 22년에 걸쳐 연 6.5%로 나눠 받기로 재협상했다. 2014년 합의로 2025년 5월 31일까지 저렴주택 2,250호를 지어야 했고 미건설 1호당 월…
출처
코레일은 땅값 8조를 미뤄 줬고, 시행사는 이자 52억을 못 냈고, 주민만 미룬 것 없이 6년을 잃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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