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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을 20년 넘게 늘려줘도 못 냈다

애틀랜틱야드: 2005-09 감정 2.145억 달러에 1억 낙찰, 2009-06 선급 2,000만 달러 나머지 21~22년 6.5%, 2014-06 저렴주택 2,250호 약정, 2023-11 3.49억 달러 디폴트, 2025-05-31 876호 미건설, 2025-10 압류 경매 기금 1,2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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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뉴욕 브루클린의 애틀랜틱야드는 코레일이 하지 않은 선택을 실제로 했고 그래도 무너졌다. 뉴욕 도시교통공사 MTA는 2005년 밴더빌트 철도야드 8.5에이커의 개발권 입찰에서 자체 감정가 2억 1,450만 달러보다 낮은 1억 달러를 제시한 포레스트시티래트너를 골랐다. 더 높은 현금을 낸 경쟁자가 탈락했다. 2009년 6월 MTA는 선급 2,000만 달러만 받고 나머지를 21년에서 22년에 걸쳐 연 6.5%로 나눠 받기로 재협상했다. 2014년 합의로 2025년 5월 31일까지 저렴주택 2,250호를 지어야 했고 미건설 1호당 월…

출처

코레일은 땅값 8조를 미뤄 줬고, 시행사는 이자 52억을 못 냈고, 주민만 미룬 것 없이 6년을 잃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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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이 아니라 부채 상환책에서 시작했다

최저가 5조 8,000억에 8조를 써냈다

동의 57.1%와 반대 70~80%가 같은 동네에서 나왔다

고시된 구역 면적은 51만㎡ 하나뿐이다

고시 하루로 주거 99.98%가 상업 84.5%가 됐다

땅의 47%가 상업용지, 24%가 도로였다

2011년 조서에 코레일 명의 필지는 0이었다

설계는 고시보다 늦었고 인가는 오지 않았다

기한은 세 번 뒤로 밀렸다

대출 9건 2조 4,363억, 실질 채무자는 코레일이었다

고시 여섯 건으로 본 24년

자본금 1조, 코레일이 25%로 최대주주였다

땅값 미지급금이 5조 6,281억까지 쌓였다

2012년 이자 4,514억 중 4,326억이 자산으로 숨었다

매출은 확인되는 여덟 해 내내 0이었다

공시지가의 세 배로 산 땅이었다

이자 52억을 못 낸 날부터 48일이었다

코레일은 대주단에 2조 4,167억을 대신 갚고 땅을 되찾았다

판결에서 드림허브가 받은 것은 0원이었다

코레일은 이익 6조를 먼저 잡았다가 7조 5,000억을 토해냈다

출자자는 잃었고 공모 채권자는 전액 회수했다

확정 항목만 더하면 −1,641억, 땅은 전부 돌아왔다

아무것도 미루지 않은 쪽이 손실을 부담했다

묶였고, 풀렸고, 다시 묶였고, 이번엔 빠졌다

판 쪽도 최대주주도 공기업인데 민간개발사업이 됐다

미룬 값은 주변부가 팔린 뒤에도 남았다

미래 수익으로 자립하려던 땅이 16년 만에 팔렸다

땅값을 깎아 개발을 산 값은 사후에 환수됐다

2024년 사유지는 0.4%, 협상 상대가 사라졌다

1,700%는 어느 고시에도 없다

이번엔 공공이 먼저 돈을 쓰고 나중에 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