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 52억을 못 낸 날부터 48일이었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13년 3월 6일 드림허브의 가용 운전자금은 약 9억 원이었다. 판결문이 인정한 사실이다. 3월 12일 9차 대출 이자 52억 원 지급기일을 넘겼고 13일 3차부터 9차까지 대출 전부가 기한이익을 잃었다. 자본금 1조 원의 0.52%가 방아쇠였다. 계산값이다. 3월 14일 대한토지신탁이 코레일에 귀속반환사유 발생을 통지했고, 18일 롯데관광개발이 감사의견 거절로 거래정지와 함께 회생을 신청했다. 4월 8일 코레일 이사회가 만장일치로 협약과 매매계약 해제를 결정했다. 보도다. 4월 11일 코레일은 신탁사에 4차와 5차, 6차,…
출처
코레일은 땅값 8조를 미뤄 줬고, 시행사는 이자 52억을 못 냈고, 주민만 미룬 것 없이 6년을 잃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