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확인되는 여덟 해 내내 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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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장부는 땅값 미지급금이 쌓이는 모양이다. 2008년 말 1조 3,000억 원이던 토지대금 미지급금이 2012년 말 5조 6,281억 원이 됐다. 같은 해 건설용지 장부가 7조 9,889억 원은 공시지가 2조 6,734억 원의 2.99배다. 계산값이다. 순손실은 해마다 수백억 원으로 보였지만, 2012년 감사보고서 주석은 금융비용을 기간비용으로 처리했을 때의 이자를 따로 적었다. 2011년 3,968억 원, 2012년 4,514억 원이다. 손익계산서에는 394억 원과 188억 원만 잡혔고 나머지는 재고자산과 선급공사원가로 자산에…
출처
코레일은 땅값 8조를 미뤄 줬고, 시행사는 이자 52억을 못 냈고, 주민만 미룬 것 없이 6년을 잃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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