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대주단에 2조 4,167억을 대신 갚고 땅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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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그 뒤 두 번 더 갚았다. 6월 7일 9차 대출 8,500억 원, 9월 5일 3차와 7차 1조 197억 원이다. 합계 2조 4,167억 원이고, 드림허브가 아홉 번 빌린 2조 4,363억 원에서 2012년 11월 스스로 갚은 2차 196억 원을 뺀 값과 정확히 같다. 계산값이다. 언론이 "코레일이 반환한 토지대금 2조 4,167억 원"이라고 쓴 것의 정체다. 드림허브에 현금을 돌려준 것이 아니라 드림허브가 땅을 담보로 빌린 돈 전액을 대주단에 갚았고, 대금반환합의에 따라 그것이 땅값 반환으로 간주됐다. 공모 유동화증권…
출처
코레일은 땅값 8조를 미뤄 줬고, 시행사는 이자 52억을 못 냈고, 주민만 미룬 것 없이 6년을 잃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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