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공공이 먼저 돈을 쓰고 나중에 판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재지정된 땅의 조서도 달라졌다. 2024년 11월 고시의 세목조서 122필지를 집계하면 코레일 73.3%, 국유지 21.1%, 한국전력 4.7%이고 사유지는 24필지 0.4%다. 계산값이다. 2011년의 사유지 12.4%가 서부이촌동을 빼며 사라졌고, 협상 상대도 함께 사라졌다. 획지는 국제업무 4개와 업무복합 8개, 업무지원 5개, 복합문화 1개이고 고시된 용적률 상한은 중심상업 1,000%다. 보도의 1,700%와 100층은 어느 고시에도 없는 2단계 목표치다.
출처
코레일은 땅값 8조를 미뤄 줬고, 시행사는 이자 52억을 못 냈고, 주민만 미룬 것 없이 6년을 잃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