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금 1조, 코레일이 25%로 최대주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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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시행사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의 손익계산서에는 매출이 한 번도 없다. 전자공시에 남은 감사보고서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다섯 해와 2017년 한 해, 여섯 건뿐이다. 비교연도까지 세어 매출액 줄을 확인할 수 있는 회계연도는 2007년부터 2012년까지와 2016년, 2017년 여덟 해이고 그 여덟 해가 전부 비어 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와 2018년 이후는 감사보고서 자체가 없다. 자본금은 2008년 3월 25일 1조 원이 됐다. 코레일 25.0%, 롯데관광개발 15.1%, KB웰리안엔피사모부동산투자회사 제1호…
출처
코레일은 땅값 8조를 미뤄 줬고, 시행사는 이자 52억을 못 냈고, 주민만 미룬 것 없이 6년을 잃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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