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 57.1%와 반대 70~80%가 같은 동네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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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서울시가 여기에 사람이 사는 동네를 붙였다. 2006년 9월 오세훈 시장의 한강르네상스가 나왔고, 코레일이 2006년 12월 20일 낸 공모에는 서부이촌동이 없었다. 2007년 들어 코레일은 서울시와의 협의를 이유로 사업자 선정을 미뤘고 이어 사업을 전면 재검토했다. 2월과 3월이라는 날짜는 2차 자료에만 있고 코레일 발표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다. 2007년 7월 3일 서울시가 한강르네상스 마스터플랜을 냈고, 8월 코레일과 서울시는 서부이촌동을 묶는 통합개발에 합의했다. 서울시는 2007년 8월 31일 이후 서부이촌동에서 집을 산…
출처
코레일은 땅값 8조를 미뤄 줬고, 시행사는 이자 52억을 못 냈고, 주민만 미룬 것 없이 6년을 잃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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