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는 고시보다 늦었고 인가는 오지 않았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설계는 그 뒤에 왔다. 마스터플랜 「아키펠라고 21」은 다니엘 리베스킨트가 맡았고 2012년 5월 2일 23개 건물의 디자인이 확정됐다. 랜드마크 트리플 원은 620m 111층, 렌조 피아노 설계, 삼성물산 시공 예정이었다. 높이는 2007년 665m에서 2008년 485m로 내려갔다가 2011년 620m로 다시 올라갔다. 이 변천과 건축가 명단은 2차 자료라 그대로 옮긴다. 2010년 계획의 용적률은 아시아경제가 745%, 위키백과가 608%로 적어 상충하므로 쓰지 않는다. 구역 지정 고시가 정한 실시계획 인가 신청 기한은…
출처
코레일은 땅값 8조를 미뤄 줬고, 시행사는 이자 52억을 못 냈고, 주민만 미룬 것 없이 6년을 잃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