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자자는 잃었고 공모 채권자는 전액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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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손실의 최종 귀착을 장부로 적으면 이렇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분 1,510억 원과 전환사채 226억 5,000만 원을 2018년 판결 확정에 따라 전액 평가손실로 털었다. 서울보증보험이 구상한 516억 9,600만 원은 회생법원이 2013년 12월 한 번 부존재로 결정했다가, 이의의 소로 2015년 6월 1심에서 회생채권으로 뒤집혔다. 롯데관광개발은 항소했고, 2021년 말 이 채무의 원금과 지연이자에 광화문빌딩 담보 800억 원이 걸려 있다. 삼성물산은 지분 640억 원과 전환사채 783억 5,000만 원을 넣었고 상각 여부는…
출처
코레일은 땅값 8조를 미뤄 줬고, 시행사는 이자 52억을 못 냈고, 주민만 미룬 것 없이 6년을 잃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3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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