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은 자기 본사 아래에 신전을 되돌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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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런던에 정확히 겹치는 사례가 있다. 1954년 벅클러스버리 하우스 공사 중 3세기 로마 미트라 신전이 나왔고, 1962년 100m 떨어진 자리로 옮겨 지상에 재조립됐다. 이전보존이었다. 블룸버그가 그 자리에 유럽본사를 지으면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런던박물관 고고학팀 50명 이상이 재발굴해 유물 14,000점 이상을 냈다. 2017년 11월 현대 지표면 7m 아래 원위치에 복원한 「런던 미트라에움 블룸버그 스페이스」가 문을 열었다. 청진의 이전보존 2011년에서 공평의 현지보존 2015년으로 간 순서와 같고, 두 전시관의…
출처
유적을 판 값은 용적률 200%포인트였고, 자본금 50억 회사는 1조 631억에 팔며 세금 22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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