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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은 자기 본사 아래에 신전을 되돌려 놓았다

블룸버그 런던 미트라 신전과 센트로폴리스 공평 유적: 발견 1954 대 2014, 첫 처리 이전 대 이전, 복원 2017-11 대 2018-09, 자기 본사 대 팔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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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런던에 정확히 겹치는 사례가 있다. 1954년 벅클러스버리 하우스 공사 중 3세기 로마 미트라 신전이 나왔고, 1962년 100m 떨어진 자리로 옮겨 지상에 재조립됐다. 이전보존이었다. 블룸버그가 그 자리에 유럽본사를 지으면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런던박물관 고고학팀 50명 이상이 재발굴해 유물 14,000점 이상을 냈다. 2017년 11월 현대 지표면 7m 아래 원위치에 복원한 「런던 미트라에움 블룸버그 스페이스」가 문을 열었다. 청진의 이전보존 2011년에서 공평의 현지보존 2015년으로 간 순서와 같고, 두 전시관의…

출처

유적을 판 값은 용적률 200%포인트였고, 자본금 50억 회사는 1조 631억에 팔며 세금 22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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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 37년 만에 착공, 사용승인까지 40년

파는 값은 민간이 내고, 남길지는 국가가 정한다

준공 반년 전, 시장은 이미 1조 원 매물로 적었다

상한 1,200%에 1,198.99%, 114.4m에 113.8m

두 동이 한 대장이고, 지하 1층이 전시관이다

전시관 3,818㎡는 전유면적, 4,543㎡는 바닥면적

보존의 값은 그때그때 도시계획위원회가 정했다

발굴 10개월, 합의 뒤 5개월, 도계위 뒤 착공까지 23일

착공한 2015년, 도심 공실률은 4%에서 7%대로 올라 있었다

문을 연 시점의 도심 프라임 공실률은 15~17%였다

자본금 50억짜리 회사가 5,922억을 빌려 지었다

차입금 2,700억 → 5,922억 → 한 번에 0

오른 것은 땅이다: 토지 2.43배, 건물 1.29배

3,644억을 벌고 법인세 22억을 냈다

정상 과세면 899억, 실제 22억

누가 얼마를 가져갔나

에쿼티 7,000억의 절반은 국내 공제회였다

두 번 엎어지고 세 번째에 팔렸다

매매대금 기준 평당 2,617만 원, 그해 최고가 아래

문을 연 해의 오피스 매매는 사상 최고였다

준공 때 비어 있던 건물이 1년 만에 공실 10%

캡레이트는 임대면적 가정에 따라 3.4~4.5%

들어온 곳과 나간 곳

같은 청진구역, 같은 조선 전기 문화층, 다른 처리

청진동은 253개 중 4개, 공평동은 전부

한 구역이 40년 넘게 조각조각 다시 지어지고 있다

8년 뒤 옆 지구가 같은 각본으로 문을 열었다

도시환경정비로 지은 도심 오피스는 통째로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