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얼마를 가져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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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돈이 어디로 갔는지는 지분율로 셈이 된다. 배당 2,290억 5,000만 원 중 시티코어공평이 50%로 1,145억 3,000만 원, 농협은행이 343억 6,000만 원을 받았다. KEB하나은행 298억 5,000만 원, 신한금융투자 206억 1,000만 원, 현대해상 159억 6,000만 원, 동양생명 114억 5,000만 원이다. 여기에 시티코어가 2013년부터 2019년까지 받은 수수료 666억 3,000만 원과 농협은행의 금융자문 수수료 447억 3,000만 원이 얹힌다. 시티코어 1%의 배당 22억 9,000만 원까지…
출처
유적을 판 값은 용적률 200%포인트였고, 자본금 50억 회사는 1조 631억에 팔며 세금 22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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