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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얼마를 가져갔나

2018년 매각이 만든 현금의 분배: 시티코어공평 배당 1,145억, 시티코어 수수료 666억, 농협은행 배당 344억과 자문 447억, 대주단 이자 1,121억, 정부 70.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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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돈이 어디로 갔는지는 지분율로 셈이 된다. 배당 2,290억 5,000만 원 중 시티코어공평이 50%로 1,145억 3,000만 원, 농협은행이 343억 6,000만 원을 받았다. KEB하나은행 298억 5,000만 원, 신한금융투자 206억 1,000만 원, 현대해상 159억 6,000만 원, 동양생명 114억 5,000만 원이다. 여기에 시티코어가 2013년부터 2019년까지 받은 수수료 666억 3,000만 원과 농협은행의 금융자문 수수료 447억 3,000만 원이 얹힌다. 시티코어 1%의 배당 22억 9,000만 원까지…

출처

유적을 판 값은 용적률 200%포인트였고, 자본금 50억 회사는 1조 631억에 팔며 세금 22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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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 37년 만에 착공, 사용승인까지 40년

파는 값은 민간이 내고, 남길지는 국가가 정한다

준공 반년 전, 시장은 이미 1조 원 매물로 적었다

상한 1,200%에 1,198.99%, 114.4m에 113.8m

두 동이 한 대장이고, 지하 1층이 전시관이다

전시관 3,818㎡는 전유면적, 4,543㎡는 바닥면적

보존의 값은 그때그때 도시계획위원회가 정했다

발굴 10개월, 합의 뒤 5개월, 도계위 뒤 착공까지 23일

착공한 2015년, 도심 공실률은 4%에서 7%대로 올라 있었다

문을 연 시점의 도심 프라임 공실률은 15~17%였다

자본금 50억짜리 회사가 5,922억을 빌려 지었다

차입금 2,700억 → 5,922억 → 한 번에 0

오른 것은 땅이다: 토지 2.43배, 건물 1.29배

3,644억을 벌고 법인세 22억을 냈다

정상 과세면 899억, 실제 22억

에쿼티 7,000억의 절반은 국내 공제회였다

두 번 엎어지고 세 번째에 팔렸다

매매대금 기준 평당 2,617만 원, 그해 최고가 아래

문을 연 해의 오피스 매매는 사상 최고였다

준공 때 비어 있던 건물이 1년 만에 공실 10%

캡레이트는 임대면적 가정에 따라 3.4~4.5%

들어온 곳과 나간 곳

같은 청진구역, 같은 조선 전기 문화층, 다른 처리

청진동은 253개 중 4개, 공평동은 전부

런던은 자기 본사 아래에 신전을 되돌려 놓았다

한 구역이 40년 넘게 조각조각 다시 지어지고 있다

8년 뒤 옆 지구가 같은 각본으로 문을 열었다

도시환경정비로 지은 도심 오피스는 통째로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