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연 시점의 도심 프라임 공실률은 15~1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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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이 건물이 지어진 시기의 도심 공실률은 올라가는 중이었다. 신영에셋 Offi Scope의 서울·분당 880개 표본 가운데 도심 계열은 2013년 1분기 4.0%에서 2015년 3분기 7.8%로 올라 2016년 4분기 7.6%에 머물렀다. 2017년 표본을 398개로 바꾼 뒤 8.1~9.2%였다. 세빌스코리아의 프라임 93개 표본 기준으로는 2017년 4분기 15.9%, 2018년 1분기 16.7%, 2분기 15.1%다. 표본이 달라 두 계열을 이으면 안 되지만 방향은 같다. 착공한 2015년에 시장은 이미 나빠져 있었고, 문을 연…
출처
유적을 판 값은 용적률 200%포인트였고, 자본금 50억 회사는 1조 631억에 팔며 세금 22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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