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과세면 899억, 실제 2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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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정상 과세라면 898억 7,000만 원이었다. 감사보고서 주석 10의 법인세 조정 내역에 따르면 세전이익에 24.66%를 곱한 세부담액이 898억 7,000만 원이다. 거기서 이월결손금 효과 322억 2,000만 원과 배당소득공제 효과 564억 8,000만 원이 빠지고, 미인식 일시적 차이 13억 5,000만 원 등 작은 조정을 거쳐 22억 2,000만 원이 남았다. 유효세율 0.61%다. 두 장치가 겹쳤다. 이월결손금 1,306억 9,000만 원은 이자를 자본화하지 않고 매년 비용으로 턴 결과 쌓인 것이고 매각한 해에 전액…
출처
유적을 판 값은 용적률 200%포인트였고, 자본금 50억 회사는 1조 631억에 팔며 세금 22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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