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의 값은 그때그때 도시계획위원회가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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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교환 비율은 정해져 있지 않다. 서울시는 이 방식을 "전국 최초 민관 협력 방식의 보존형 정비사업"이라 불렀고 "앞으로도 사대문 안 정비사업 구역에서 발굴되는 매장문화재는 최대한 원 위치 전면보존을 원칙으로" 한다고 썼다. 그 뒤 15·16지구에 한 번 더 적용됐고, 세운4구역이 이어질 참이다. 공평 15·16지구는 2021년 금속활자 1,600여 점이 나와 용적률 803%에서 1,052%로 249%포인트, 높이 70m에서 104m를 받았고 2026년 인사도시유적전시관 4,810㎡를 기부채납했다. 세운4구역은 2024년…
출처
유적을 판 값은 용적률 200%포인트였고, 자본금 50억 회사는 1조 631억에 팔며 세금 22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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