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연 해의 오피스 매매는 사상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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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연 해의 오피스 매매는 사상 최고였다. 신영에셋 집계로 2018년 서울·분당 오피스 거래는 72건 11조 3,009억 원, ㎡당 5,278천 원으로 전년보다 8.5% 올라 금융위기 이후 최고 상승률이었다. 간접투자, 곧 펀드와 리츠의 매수 건수 비중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31~55%를 오갔고, 세빌스코리아 기준 2018년 1분기 외국인 투자 비중은 17%였다. 세빌스는 2017년을 8조 8,000억 원으로 역대 최고라 적어 신영에셋의 7조 8,377억 원과 집계 범위가 다르다.
출처
유적을 판 값은 용적률 200%포인트였고, 자본금 50억 회사는 1조 631억에 팔며 세금 22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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