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청진구역, 같은 조선 전기 문화층, 다른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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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앞 사례는 실패담이었다. 청진구역은 1979년 11월 22일 건설부고시 제428호로 지정된 도심재개발구역이다. 그랑서울이 선 청진 12~16지구에서는 2009년 6월부터 2011년 2월까지 두 차례 중지를 낀 약 21개월의 전면 발굴로 문화층 6개, 건물지 253개소, 우물 53기, 도로 7개소가 나왔다. 건국대 부동산학과 사례연구에 따르면 2011년 1월 7일 문화재청이 위촉한 전문가 회의가 시전행랑을 포함한 건물지 4개소만 이전보존하기로 정했고, 문화재위원회 심의로 보존방안이 확정된 것은 그달 28일이다. "조사지역 전체에…
출처
유적을 판 값은 용적률 200%포인트였고, 자본금 50억 회사는 1조 631억에 팔며 세금 22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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