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환경정비로 지은 도심 오피스는 통째로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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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도시환경정비로 지은 도심 오피스는 준공 전후에 통째로 팔린다. 그랑서울은 2013년 12월 준공 직후인 2014년 초 시행사 지엘PFV1이 국민연금이 출자한 코람코 리츠에 약 1조 2,000억 원에 팔았고, GS건설은 세일앤리스백으로 들어앉았다. 타워8은 2015년 사용승인 시점에 3,246억 원에 DWS자산운용으로 넘어갔고,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2023년 8월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신협중앙회에 5,800억 원에 팔려 8년에 계산상 78.7% 올랐다. 센트로폴리스는 준공 연도에 1조 631억 원에 팔렸다. 스테이트타워 남산이 준공…
출처
유적을 판 값은 용적률 200%포인트였고, 자본금 50억 회사는 1조 631억에 팔며 세금 22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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