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엎어지고 세 번째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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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매각은 두 번 엎어지고 세 번째에 됐다. 더벨에 따르면 준공 전 카타르투자청과 수의계약 형태로 진행되던 매각이 카타르 쪽 사정으로 무산됐다. 2018년 1월 공개 매각이 시작돼 3월 말 이지스자산운용과 KKR 컨소시엄이 최대 1조 1,000억 원 안팎으로 우선협상대상자가 됐다가 5월에 결렬됐다. 더 높은 값을 낸 M&G가 7월 19일 본계약을 맺었다. 밍톈디에 따르면 본입찰에는 블랙스톤, NH투자증권·LB자산운용 컨소시엄, 우정사업본부도 들어왔다. 자기 컨소시엄으로는 진 LB자산운용이 이긴 M&G의 국내 운용사로 들어갔다.…
출처
유적을 판 값은 용적률 200%포인트였고, 자본금 50억 회사는 1조 631억에 팔며 세금 22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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