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 것은 땅이다: 토지 2.43배, 건물 1.2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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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매매대금은 1조 631억 3,000만 원이다. 2018년 손익계산서의 완성건물매출이 그 값이고 2019년에 사후정산 25억 4,000만 원이 더 잡혔다. 언론이 쓴 1조 1,200억 원은 매수자의 총 조달액이고, 계산하면 그 차액 568억 7,000만 원이 취득세와 수수료다. 부가세는 건물분에만 붙으므로 2018년 말 부가세예수금 375억 4,146만 원을 열 배 하면 건물분 3,754억 원이 나오고, 나머지 6,877억 원이 토지분이다. 원가 쪽은 토지 2,829억 9,000만 원과 공사 등 2,904억 6,000만 원으로…
출처
유적을 판 값은 용적률 200%포인트였고, 자본금 50억 회사는 1조 631억에 팔며 세금 22억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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